해양심층수의 효능과 기능에 매료되어 해양심층수에만 몰두한 저자 임 자(林 滋)는 2003년 10월에
메이슨 건강과학연구소 소장으로서 반도심층수에 대해서 알리기 시작하였다. 일본의 해양심층수는
해저 200m 이하에서 퍼 올리지만 지하 1,000m 이상에서 퍼 올리는 해양심층수와 유사한 지하해수가
유용함에 착안하여 한반도의 지하해수을 찾기 시작하여 1년여 만에 강화군 석모도, 인천의 영종도,
경기도 화성 팔탄, 부산의 다대포 등지에서 해양심층수와 유사한 지하해수를 발견하고
이것을 “기적의 물! 반도심층수”로 명명하고 다방면으로 활용를 하기 시작하고
이에 관련된 특허도 출현 하는 등 연구을 거듭하여 반도심층수의 염도는 대략 0.9~2.5%이다.
바닷물의 염도는 3.5%이니 바닷물은 아니다. 세계의 기적수로도 손색이 없는 반도심층수....